날짜별 글 목록: 2026년 05월 20일

삼성전자 절대 파업 안 간다에..한 표

이유는,,

현 노조위원장이 진정 정말 노동운동에 인생의 가치를 걸었다면,,,그간의 행적을 봤을 땐 전혀 아니다.. 삼성의 제조라인 백혈병,,각종암…사고…등등…그리고 협력업체 문제 등등…

그냥 그는 성과급을 많이 받고 싶다..이거에 한 표 건다..

삼성이 노사정책은 생각보다 치밀한데..지금즘 아마 노조위원장의 가족은 물론이고 만약 내연녀가 있다면 내연년까지 작업을 하고 있을 것이다.

예를들어,,파업 안 하면,,100억 주겠다 200억 주겠다..그냥 게임 끝이다..

그리고..마치 험난한 과정을 넘어선 회사라는 이미지 마케팅 들어갈 것이고..

위원장은 조용히 뒤 선으로 물러날 것이다.

절대 파업에 들어갈 리가 없다..내가 아는 삼성이라면…

헌팅턴비치에 가면 네가 있을까

누구를 사무치게 그리워 해본 사람이라면 이 시의 의미가 크게 와닿을 것이라고 본다.

그리워 하다보면 여러가지 상상을 하게된다 그리고 이내 그 상상은 눈물로 떨어진다..뚝뚝

헌팅턴비치에 가면 네가 있을까/이어령

헌팅턴비치에 가면 네가 살던 집이 있을까

네가 돌아와 차고 문을 열던 소리를 들을 수 있을까

네가 운전하며 달리던 가로수 길이 거기 있을까

네가 없어도 바다로 내려가던 하얀 언덕길이 거기 있을까

바람처럼 스쳐간 흑인 소년의 자전거 바큇살이

아침 햇살에 빛나고 있을까

헌팅턴비치에 가면 네가 있을까

아침마다 작은 갯벌에 오던 바닷새들이 거기 있을까.

― 이어령(1934∼2022)

[출처] 헌팅턴비치에 가면 네가 있을까/이어령|작성자 그대 그리고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