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동생이 암에 결렸다..금요일에 수술을 받았다.
유방암.
전화통화나 카톡을 할 수가 없어서 자세한 건 모른다.
40 초반의 나이에 암이라..
예감이 불길하다.
첫 사랑이 간암으로 40초반에 떠났다.
아는 동생이 암에 결렸다..금요일에 수술을 받았다.
유방암.
전화통화나 카톡을 할 수가 없어서 자세한 건 모른다.
40 초반의 나이에 암이라..
예감이 불길하다.
첫 사랑이 간암으로 40초반에 떠났다.
Ebay 판매자가 된지 1주일이 흘렀다.

1주일간 약 $240을 팔았다. 정확하게 말하면 8일 동안이다.
배송 지역 선정에 우편을 보낼 수 없는 곳이 들어가 취소한 주문이 약 90불 정도..인프라가 비지니스의 성장을 받쳐주지 못한다..ㅋㅋ
지금은 이제 막 시작한 지라…프로모션 수수료에..많은 지역 무료 배송에. 상품 가격도 낮게 세팅하고..사실 팔수독 똔똔(?) 혹은 조금 손해일 수 있는 구조인데…일단 피드백을 쌓아야해서..어쩔 수 없는 투자고.. 지금은 내 리스팅을 스치기만 해도 10% 할인 offer를 날리는 중이다..
화이팅, 얼른 1만불/월 이 되었으면 좋겠다.
애플TV에서 무료상영중인 F1을 보았고, 윌 루이스가 워싱턴포스트에서 나간다는 소식에 워싱턴 포스트가 아닌 뉴욕타임즈 정기 구독자가 되었다.
F1은 팬의 한 사람으로서..좀 잘 만든 영화로 보인다.. F1의 관전포인트를 굉장히 잘 집었는데..상당한 수준의 전문가가 각본편집에 포함이 되었다는 생각이 든다..그런데 조금 과한 측면도 있는데 아마 재미를 위해서이지 않나 생각한다. F1이 그렇게 후리고 치대기(?) 기술이 난무하는 전쟁터는 아니다.

윌 루이스가 워싱턴 포스트를 떠나는데 왜 뉴욕타임즈 정기구독을 신청했냐면..그 기사가 뉴욕타임즈에 올라왔기 때문이다. 인터넷 판은 4주에 2달러…페이팔 결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