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별 글 목록: 2026년 1월월

Ebay 리스팅

사람이 돈을 벌어 밥을 먹고 사는 법에는 여러가지가 있다고 보는데,,나는 이제는 물건을 판다.

기존의 경우 아마존 네이버에서만 판매하더 것을 이베이까지 넓혀 보기로 한다.

이전에도 이베이에서 판매를 한 적이 있는데, 한 동안 접었다가 다시 시작해 본다.

이베이 판매자 인터페이스도 많이 바뀐 것 같고 배송을 포함한 여러가지 사업환경에도 변화가 조금 있는 것 같다.

예를 들면 K-Packet 대상 국가가 추가로 31개 나라가 늘어났다는 것?

화이팅이다.

누군가를 보내고 곧 3년이다

자고 있으면 간혹 꿈에 나타난다. 바로 옆에 있는 것 처럼 생생하다.

그때 입고 있던 옷, 쓰고 있던 벙거지 모자..그리고 그 선한 표정 그대로이다.

곧 그것이 꿈이라는 것을 꿈속에서 알고나면 눈에는 눈물이 흐른다.

아쉬움

저녁을 먹고나서 음악을 듣다가 김완선의 이젠 잊기로해요 라는 노래가 나왔다.

그게 기냥 사랑이었다면, 내가 겪은 사랑의 수 만큼 잊을 수 있겠다.

사랑은 아팠지만, 지내고 나서의 달콤한 자유는 그것을 잊기에 충분했다.

이건 사랑도 아니고 사모도 아니고..그냥 사무치는 온맘을 적사는 소낙비 같은 것.

맘을 적신 그 빗물이 마르기 까지는 3백오십년이 걸릴 것만 같다.

사랑합니다.

누구의 사랑 유통기한은 만년이라고 했지만, 나는 3백오십년에서 백토가 되어 넋이라도 있고 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