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글의 제목을 사람의 이름으로 사용하기는 다소 부담스럽긴한데..그렇지 한동훈 대단한 위인도 아니고… 격정적인 소설의 주인공도아닌데..

우선 드는 생각은, 메세지가 참 공허하다는 점..그냥 막 뱉어낸다는 느낌. 독서량 절대부족..아니 책을 안 읽어도 좋은데..괜찮은데..머 김영삼은 책 많이 읽어서 그랬나…조금 생각의 파편성이 농후하고…정리가 되지 않는다.

현대고 전교1등에 서울대 법학과…사법고시…흔히 말하는 공부 천재다..공부 전재…

설대 법학과를 가려면….일단 고등학교에서 과목을 가리지 않고 모두 잘 해야한다…수학도 국어도 영어도…

사회생활을 하면서 느낀 한 가지 공통점이 있는데,

설대 법학과를 나오고 사법고시를 패스한 사람들이 대체적으로 말을 잘 못한다..잘 못 한다기 보다는 공감을 끌어내지 못한다..마 그 정도..이건 굉장히 좁은 생각이고 다소 잘못된 편향적 생각일 수도 있는데….이 생각에 가장 큰 영향을 끼친 사람은 한동훈 윤석열 이다..

아마..여태껏 본인들 하고 싶은대로 하고 살았을 것이다…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선생들도 자기편 이었고…사회 나오니 영감 영감하면 알아서 기어들어오고….그러다..문뜩 일반적인 사회환경으로 돌아오니 놀래서 적응이 안 되는 것인가? 아님 특정 지능이 부족해야만 설대 법대에 사법고시를 패스할 가능성이 높은가?

한동훈이 했다는얘기들을 곰금히 생각하면 손발이 좀 오그라든다..어제 나온 얘기…윤석열이 집권하고 있었어도..지금 주차 6천 갔다..이 얘기는 왜하냐? 머리가 좀 나쁜 거 같기도 한게 아니라..머리가 나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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