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일간을 뚝딱뚝닥..했더니..소리가 들리기 시작한다.
일단 구성은
- 앰프 Heatkit AA-14
- 튜너 Eroica TT-200DP
- CD Lenovo CDRW-DVD 복합
- DAC Lenovo Thinkpad T400
- 스피커 KLH Model Fifteen

뭔가 단촐하면서도 복잡한 그런 느낌에, 검은색과 나무색의 어색한 동거
앰프는 10여년 전 Ebay에서 구입을 했고, 리캡 및 전원부 보강을 했고,
튜너는 중학교 때 집에 들어온 에로이카 오디오세트의 일부, 리캡 및 조정 거침
스피커 역시 Ebay의 산물..Full range 3.5인치 2개가 들어가 있다.
DAC는 노트북에 Synology NAS가 연결되어 Audio Sation으로 재생을 한다. 케이블은 막케이블 .
사무실이 천정고가 높아서 그런지 소리는 나름 괜찮은데, 앰프가 출력이 최고 7W인가 그런니..그냥 단촐하게 듣는..그런..소리. 그나저나 왜 Heatkit는 이름을 Heatkit으로 지었을까? 그들이 처음 제품을 출시했을 때 kit형태의 조립하는 제품을 출시한 것은 알고 있으나….



윈도우 10은 t400에게는 그리 부담이었나 보다..
시원한 플레이를 위해서 리눅스 우분투 서버 버젼으로 갈아타기로 했다.
램이 700M면 된다고 하니..
택스트 콘솔모드로 운용을 하기로 CMUS 기다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