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한 개의 글..

언젠가는 지켜지지 않음을 알지만 일단 시도해 본다.

매일 하나의 글을 써 볼려고 한다. 대학시절 이후로 연습을 하지 않아 오타가 자주 나는 키보드 자판도 다시 한 번 익힐 겸…

사랑이 그러하듯 이 스스로의 약속은 언제가는 지켜지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해보겠다. 돌이켜 보며 난 늘 그런 식으로 살아왔다..이게 나인 거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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