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부상 혹은 방물장수가 된 느낌

네이버,,아마존..이베이…쿠파..옥션..지마켓…내가 물건을 판매하고 있는 사이트들이다.

뭔가 18세기 어깨짐에 생필품을 가득담고 전국을 떠돌아 다니던 방물장수가 된 느낌? 근데 그것보다는 조금 더 머랄까…절망적은 아니고..그냥 측은하게 느꺄지는 것은 어깨에 가득 진 짐이 그나마 팔리는 생필품이 아니라..음..예를 들면..방물장수가 판유리 한짝을 어깨에 짊어지고 팔기위해 전국을 떠도는 느낌?

느낌이 그렇다.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